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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피해야 할 도시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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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0-06-2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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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어떤 사람이 돌을 집어서 누군가를 폭행하는데 그 돌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부터  

폭력은 오랜시간 동안 삶의 한 방법이 되어왔습니다. 폭력의 이유는 행위만큼이나 그 끝을 알 수 없고,

인간의 조건에서도 부인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살인, 폭행, 절도, 성범죄,그리고 마약까지 여러가지 범죄들은 세계 도처에 있는 어느 도시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사건들이 되었습니다. 살인율이나 체포율 등의 범죄통계의 이면에는 우리가  

우리가 보지못하는 폭력의 인간적 측면들의 이야기가 화려함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보기 시작했을 때, 이 도시들 중 몇몇은 모든 범죄사건 뒤에 무서운 문제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제 3세계 도시부터 북아메리카의 주요

도시들까지, 이곳들은 우리들이 가급적 피해야 할 가장 폭력적인 도시들 중 일부입니다.


로스 카보스 - 멕스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존 웨인 같은 스타들의 후원으로, 로스 카보스는 

새로운 관광지로 급부상하게 됩니다.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거리면서 그 후유증으로 많은 

범죄사건들이 발생 되면서 언론에 노출이 잦아졌고 급기야 미국 국무부로부터 보안이 그리 좋지 

않다는 경고 아닌 경고를 받게 됩니다.


로스 카보스 관광청은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수백만 명의 인력을 투입하지만, 인사이트 크라임에 따르면

2016년에서 2017년 사이에 살인 건수가 거의 300%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치는 바하칼리포르니아수르 주에서 전국 평균의 3배에 달하며 대부분의 폭력사태는 조직범죄의 

급증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범죄들은 때때로 길거리에서 일어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2018년 여름, 더 가디언에 따르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리조트 타운에 더 많은 경찰력을 동원했으며

2019년 초, 대치 상황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공공보안형사 재판소시민 협의회는

The Irish Times을 통해 "점점 더 가혹해 지는 유혈사태와 범죄 카르텔사이에서 많은 멕시코 마약

밀매업자들이 생존을 위해 미국 경찰에 투항하고 있다" 보도 하기도 했습니다.


로스 카보스와 라파스의 범죄 카르텔이 붕괴되면서 그 후폭풍으로 많은 언론인들과 인권운동가들이 

살해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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